
대상 청정원이 그래픽 아티스트 차인철 작가와 협업해 특별한 디자인을 담은 온라인 전용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차인철 작가는 생동감 있고 경쾌한 색채와 개성 있는 드로잉, 타이포그래픽을 기반으로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왔다.
패키지에는 리드미컬한 도형과 다채로운 표정을 활용해 선물을 주고받는 순간의 설렘과 즐거움을 표현했다.
청정원 브랜드의 메인컬러를 활용해 정체성을 강조하고, 기존 명절 선물세트에 사용하는 크라프트 질감을 일부 적용해 오프라인 선물세트와의 통일감도 살렸다.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는 총 21종이다. 캔햄을 비롯해 유지류, 조미료, 소스 등 베스트셀링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청정원은 "최근 명절 선물도 온라인 구매가 보편화되면서 소비자 편의성은 물론 선물 구성과 패키지 디자인까지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선물세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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