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식품 자연은 더말린이 AI 크리에이터 하치로와 협업해 새로운 콘텐츠와 굿즈를 선보였다.
하치로는 20∼30대에서 공감형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AI 크리에이터로, 귀여운 치와와 비주얼과 유머러스한 매력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웅진식품은 지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오피스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MZ세대의 관심사인 사주와 운세를 유쾌하게 풀어낸 콘텐츠를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이야기에는 신제품 자연은 더말린 유자를 마시며 고민을 털어놓는 장면이 등장하며 하치로 특유의 귀여운 표정과 재치 있는 대사로 한층 더 풍성한 재미를 전한다.
웅진식품 네이버 스토어에서는 카메라 꾸미기 스티커 팩을 선보였다. 하치로 캐릭터와 자연은 더말린 제품 이미지를 활용한 스티커로, 자연은 더말린 500mL 12입 박스 구매 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웅진식품은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유쾌한 컬래버레이션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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