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꼬미즈는 누룽찌, 은갈찌, 소세찌 세 마리 햄스터로 구성된 캐릭터 브랜드다. 동물 이름을 음식으로 지으면 오래 산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햄스터들의 색과 닮은 누룽지, 은갈치, 소시지에서 이름을 따왔다. 작고 귀여운 존재들이 오래오래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지친 일상에서 햄스터들의 귀여움이 찰나일지라도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출발점이었다. 특별한 메시지보다 바쁜 하루 중 잠깐 시선을 머물게 하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순간을 전하고 싶었다. 꼬미즈는 그런 짧은 여유를 나눌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길 바라며 만들었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주로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게시물과 릴스를 통해 캐릭터와 제품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또 일러스트페어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대중과 팬들이 직접 브랜드를 경험해 보는 기회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꼬미즈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에서 꾸준히 활동하겠다. 온라인에서는 캐릭터와 브랜드 이야기를 계속 쌓아가며 꼬미즈만의 매력을 더 분명하게 전하고 싶다. 오프라인에서는 페어나 전시처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통해 브랜드를 소개하고, 다른 브랜드와의 협업 기회도 만들겠다. 꼬미즈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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