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디즈니·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테마 협업을 진행한다. K리그 구단별 토이스토리 캐릭터를 선정하고 이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전북현대 홈경기에서 첫선을 보이며 대전하나시티즌, 인천유나이티드 홈경기에서 차례로 캐릭터를 공개한다. 6월에는 팝업스토어도 오픈한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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