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신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파워 블로거, 콘텐츠업계 종사자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5월호 품평 제품은 펜그로하우스의 <알파블록스 사운드 송 카드>와 누리플러스의 <테디비 봉제 인형>이다. 사용해 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알파블록스 사운드 송 카드

김정선(블로거 안나씨)
유튜브에 나오는 노래 33곡이 들어 있어요. A부터 Z까지 소리와 발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는 교구로 추천해요.

남정민(블로거 빵정민)
카드로 알파벳 이름과 소리(파닉스)를 같이 들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노래가 반복되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며 알파벳을 익혀요.

박성은(블로거 이니마밍)
알파벳 캐릭터마다 특별한 노래가 있는 게 특징이에요. 카드 앞면에는 알파벳 이름과 발음이 적혀 있어요. 사용법이 간단해 아이들이 혼자 조작하기 쉬워요.

김정은(블로거 유니바라기)
노래가 다양하고 아이가 스스로 카드를 꽂아 사용할 수 있어 영어를 재미있게 익히기 좋은 제품이에요. 신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알파벳을 배워요.

김효진(블로거 안흔한남매맘)
카드를 꽂으면 바로 노래가 나와요. 사용법이 간단해 아이가 놀잇감처럼 찾아요.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교구로 딱 좋아요.

이영주(블로거 주야)
여섯 살 아이의 첫 영어 학습 교구로 좋아요.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돕고 노래를 들으며 영어를 배우는 게 즐겁다는 인식도 심어줄 수 있어요.

전은비(블로거 류류)
일곱 살 개구쟁이 아들이 가만히 앉아 알파벳 공부하는 건 몸을 비비 꼬며 힘들어했는데 알파블록스 사운드 송 카드를 쥐여 주니 반응이 확 달라지네요.

차소현(블로거 차찬)
아이가 친숙한 알파블록스 노래를 내내 따라 부르며 푹 빠져있어요. 스스로 즐겁게 영어를 접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만족스러워요.

조수진(블로거 늘봄라온)
카드를 본체에 꽂으면 단순히 문장을 읽어주는 게 아니라 신나는 노래가 흘러나오는 방식이라 공부보다 놀이처럼 재미있게 다가오더라고요.

제갈민아(블로거 도빈맘마미)
아침 루틴으로 알파블록스를 시청하는데 아이가 즐겨 듣던 노래가 사운드 송 카드로 나와 너무 반가웠어요. 놀이처럼 영어를 배우니 좋더라고요.

홍지민(블로거 똑똑민이네)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거부감 없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에요.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며 알파벳 소리와 모양을 배워요.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 아이러브캐릭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