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을 만든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이 3월 6일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고인은 TV시리즈 도라에몽의 총괄 디렉터를 담당했으며 1983~2004년까지 극장판 감독을 맡아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1998년에는 도라에몽: 노비타의 남해대모험으로 매일영화콩쿠르 애니메이션 영화상을 받았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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