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언제나 기분 좋은 에너지 전해요 <코비 · 옥춘>

캐릭터 / 장진구 기자 / 2026-08-26 08:00:19
Focus

 


덩치는 크지만 눈물이 많은 코비는 공감 능력이 뛰어난 다. 큰 몸집만큼이나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씨로 상대를 안아주고 지혜로운 눈빛으로 주변 친구들을 응원하는 든든한 코끼리다.

 

구슬처럼 큰 눈과 여덟 개의 팔을 가진 옥춘은 멀티태스킹에 능하다. 호기심 많은 눈빛으로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며 원하는 걸 빠르게 읽어내는 매력만점 문어다.
 

 

 

코비와 옥춘은 고객 참여형 공모전에서 658: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의 브랜드 캐릭터다. 코끼리와 문어를 모티브로 한 이들 이름에는 더벤티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이 담겨 있다.

 


코비는 코끼리와 비타민의 앞 글자를 따 만든 이름이다. 고객에게 더 큰 즐거움과 언제나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캐릭터를 의미한다. 문어를 뜻하는 영어 옥토퍼스의 옥과 봄을 의미하는 한자 춘(春)을 결합해 이름 지은 옥춘은 봄처럼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캐릭터를 상징한다.
  


더벤티는 새로 선보이는 캐릭터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캐릭터 IP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SNS 콘텐츠를 비롯해 굿즈 제작, 팝업 운영, 프로모션 전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코비와 옥춘을 적극 활용한다.
 

더벤티는 “캐릭터가 고객 참여형 공모전을 통해 탄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며 “코비와 옥춘이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대표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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