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Star] 피스타는 정원사, 모라모라

캐릭터 / 장진구 기자 / 2026-09-25 15:00:51
Rising Star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피스타치오, 땅콩, 호두, 도토리 등 개성 있는 견과류 친구들이 힘을 합쳐 조화로운 정원을 만들어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들은 정원의 열두 달을 기록하는 일기를 쓰며 일상 속 순수한 행복을 찾아가는 다정한 캐릭터다. 정원에 늘 활기와 생명이 넘치도록 초록 세상을 함께 가꾸면서 자연과 치유의 가치를 나눈다.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견과류는 나무에서 자라 완숙되면 땅으로 떨어지거나 동물을 통해 퍼지며 또 다른 씨앗이 된다. 다람쥐와 청설모가 땅속에 묻어두었다가 잊어버린 씨앗들은 싹을 틔워 새로운 나무와 숲을 이루는 생태적 순환을 만들어낸다. <피스타는 정원사>는 이러한 숲의 자연스러운 기적과 연둣빛 상징성을 담아낸 스토리다. 끊임없는 자연의 생명력처럼 우리의 삶과 이야기도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성장하길 바라는 소망을 표현했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세계 유일의 정원사 캐릭터'라는 독보적인 콘셉트를 내세워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캐릭터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식물 · 정원 박람회와 캐릭터 굿즈 박람회에 참여하고 애니메이션 제작 등 새로운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대중과의 만남을 늘려가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어서도 언제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자연과 식물이 주는 변함없는 온기를 담아 오래도록 사랑받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 요즘은 깊은 감성과 스토리를 담은 애니메이션을 준비하고 있는데 기획, 브랜딩, 상품화, 스토리텔링, 독창적인 세계관 구축에 이르기까지 캐릭터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따뜻한 작품을 선보이며 꾸준히 키워가겠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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