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SMC)가 아름다운 자연과 요정의 세계를 담은 감성적인 아트 IP <플라워 페어리즈>(Flower Fairies)를 국내 라이선싱 시장에 새롭게 소개한다.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시슬리 메리 바커(Cicely Mary Barker)가 탄생시킨 <플라워페어리즈>는 꽃과 요정을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이자 동화 시리즈다.

각 요정은 실제 꽃의 특징을 살려 표현했으며 시슬리의 여동생이 운영하던 유치원의 아이들을 모델로 해 더욱 생생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았다.
<플라워 페어리즈>는 1923년 사실적인 일러스트에 꽃의 요정들에게 바치는 시와 운문을 더한 작품으로 처음 등장한 이후 어린이용 그림책이 전 세계에서 출간되며 100년 넘게 사랑받아 온 클래식 IP다. 170점이 넘는 오리지널 일러스트와 식물학적 고증을 거친 아트워크를 통해 풍부한 콘텐츠 세계와 높은 인지도를 구축해왔다.

<플라워 페어리즈>는 아이부터 성인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세대를 초월하는 감성을 전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마법과 환상, 자연과의 조화가 가득한 그림들은 아이들에게 꽃과 요정이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상상력을 불어넣고, 성인에게는 클래식 일러스트 특유의 감성으로 우아함과 향수를 느끼게 한다.

따라서 <플라워 페어리즈>는 상품화 사업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문구 · 완구 · 키즈패션 · 잡화부터 리빙 · 패브릭 · 인테리어 · 가드닝 · 기프트 상품까지 폭넓은 분야에 다양한 아트워크를 적용할 수 있으며 특히 꽃과 자연을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은 성인 소비자층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100년의 헤리티지와 오늘날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플라워페어리즈>의 국내 라이선싱 사업을 전개하는 SMC는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

SMC는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자연의 감성을 새로운 상품으로 선보일 국내 파트너사들의 많은 관심과 제안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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