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창간한 <아이러브캐릭터>의 스물세 번째 생일을 맞아 유관 기관을 비롯해 초창기부터 이어진 오랜 인연을 자랑하며 현장에서 캐릭터·애니메이션산업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는 각계 인사들이 축사를 보내 앞으로의 더 큰 성장을 응원했다.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로 생일을 환히 빛내준 이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가나다순)

<아이러브캐릭터>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3년간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산업의 현장을 한결같이 지키며, 창작자와 업계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해주신 깊은 애정과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해주시길 바라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 창간 23주년을 축하합니다. 좋은 캐릭터는 사랑받고, 잘 지켜진 캐릭터는 오래 삽니다. 23년간 창작의 가치와 권리의 중요성을 함께 알려 온 덕분에 업계가 한 뼘씩 자랐습니다. 다음 23년도 창작자와 산업이 함께 웃는 길을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아이러브캐릭터>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캐릭터산업 발전을 이끌어오신 안세희 대표님, 최영균 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국회에서도 캐릭터산업 진흥을 위한 법제도 마련과 정책 지원을 확대해 업계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아이러브캐릭터>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변화하는 시장에서도 한결같이 정확하고 깊이 있는 소식을 전해주셔서 늘 큰 영감을 받고 있습니다. 케이비젼도 혁신과 성장을 거듭하며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업계를 리드하는 대표 미디어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랜 시간 캐릭터산업 현장을 기록하고, 캐릭터 문화 발전을 위해 깊이 있는 정보와 소식을 전해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K-캐릭터와 함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새로운 도전과 열정으로 캐릭터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대표님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표합니다.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아이러브캐릭터>가 캐릭터·애니메이션산업 발전에 더욱 큰 힘이 되어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K-캐릭터의 든든한 등대가 되어준 <아이러브캐릭터>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23년 동안 국내 캐릭터산업을 지켜온 깊은 뜻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창작자들에게 꿈과 영감을 주며 세계 무대를 향해 무한히 도약하고 발전하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23년이란 긴 시간 동안 우리나라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에 관한 기록을 남겨준 노고에 감사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는 산업의 흐름을 살피고 미래를 전망하며 늘 우리 곁에 있었습니다. 그러한 노력 덕분에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잡지로 우뚝 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크게 커 나가길 응원합니다.

항상 같은 자리에 우뚝 서서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업계를 두루 살피고 조망해 주는 <아이러브캐릭터>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뉴스뿐 아니라 업계를 위해 더 큰 역할을 앞으로 해주실 것을 굳게 믿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애정과 관심을 기울여 산업 발전을 이끌어주길 기대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3년간 캐릭터와 완구산업 발전과 상생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업계의 가교 역할을 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완구공업협동조합과 함께 완구·캐릭터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3년간 캐릭터산업의 흐름을 꾸준히 기록하고 견인하며, 새로운 캐릭터와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는 역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산업 성장과 발전에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시고, 대한민국 캐릭터산업을 대표하는 전문지로서 더욱 큰 도약을 이어가길 응원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의 창간 23주년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3년간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업계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귀사의 앞날에 한없는 발전이 함께하길 기대하며, 최고의 매체로서 보여줄 끊임없는 도약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캐릭터산업의 성장과 함께해 온 <아이러브캐릭터>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캐릭터가 산업과 문화를 잇는 강력한 IP로 확장되는 길을 환히 밝혀 주면서 우리나라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선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잡지 <아이러브캐릭터>의 스물세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불모지에서 작가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시장을 키워 가고 있는 <아이러브캐릭터>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100년 200년 우리 업계를 든든히 받쳐주는 <아이러브캐릭터>가 되길 바랍니다. <아이러브캐릭터> 파이팅!

<아이러브캐릭터>의 스물세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K-캐릭터, K-애니메이션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산업 발전에 힘써오신 그간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아이러브캐릭터>가 변함없는 애정으로 업계를 조명하고, 함께 호흡하며 힘차게 달려가길 기원합니다. 창간 2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라는 사랑이 듬뿍 담긴 이름으로 23년 동안 캐릭터 소식지를 발간해 온 귀 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매달 책을 펼치면 새싹처럼 돋아나는 캐릭터의 풋풋함뿐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의 자라나는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앞으로 귀 사의 잡지가 사업자들의 경계를 넘어 팬덤 소비자들의 열렬한 구독까지 도달하기를 응원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를 만난 건 행운이자 축복이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캐릭터 테마파크 서울랜드'를 꿈꾸며 구슬땀을 흘릴 때, 흔쾌히 공감하고 동행해 주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K-캐릭터와 콘텐츠 발전의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 같은 <아이러브캐릭터>의 23주년을 축하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의 창간 23주년을 온 마음을 담아 축하합니다! 23년 동안 <아이러브캐릭터>가 보여준 애정은 우리의 업을 이어 나가고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미 뉴스 이상의 가치의 의미를 만들어온 <아이러브캐릭터>에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I love '아이러브캐릭터'!"

영화 <소중한 날의 꿈> 대사에 '가지 않은 길'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세상에는 가지 않는 길을 걸은 경우가 많다. 결국 가지 않는 길은, 길을 누군가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애써 만든 것에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아이러브캐릭터>는 그런 장치가 아닐까?" 스물세 살의 동무가 있다는 걸 알려주는 <아이러브캐릭터>의 23주년을 축하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 매체가 2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분야를 꾸준히 지켜본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콘과 스튜디오넥스트페이지도 그 여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캐릭터 업계의 든든한 이야기꾼으로 오래도록 함께해 주길 바랍니다.

<아이러브캐릭터>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처음 캐릭터 전문 잡지를 만들겠다고 찾아오셨던 그 모습이 너무나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 있는데 벌써 23년이 지났다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지난 세월만큼이나 더욱더 다양한 업계 정보는 물론 든든한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어 주길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아이러브캐릭터>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러브캐릭터>는 지난 23년간 척박한 국내 환경에서 한국 애니메이션·캐릭터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동반자였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빛나는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최고의 전문지로서 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길 늘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러브캐릭터>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3년간 캐릭터산업 현장을 기록하며 콘텐츠산업 성장과 함께해 온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고양산업진흥원과 함께 창작자와 기업을 잇고 대한민국 캐릭터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러브캐릭터>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 분야를 23년 동안 한결같이 지켜온다는 그 자체로 깊은 존경을 받을 일이라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캐릭터와 콘텐츠산업의 곁에서 현장을 기록하고 목소리를 전해온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산업과 함께 오래 성장해 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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