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를 간략히 소개해달라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켜온 장기연애 부엉이 커플이다. 모옹이와 함께라면 늘 행복한 시옹이, 그런 시옹이가 툴툴대도 다 받아주는 모옹이는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자 연인이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통하는 두 부엉이는 서로를 가장 소중히 여기며 오늘도 알콩달콩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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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실제 연애 과정에서 일어나는 소소하고 재미있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싶어 <부옹커플>을 기획했다. 장기연애 특유의 편안함에 담긴 알콩달콩한 일상을 캐릭터에 담아내고자 했다. 누구나 연애하면서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이야기와 눈빛만 봐도 통하는 두 부엉이의 케미를 통해 많은 분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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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부옹커플>의 무해하고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담은 툰과 릴스를 연재하며 독자들의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다. 7월에는 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는 등 독자들과 직접 만나는 접점을 늘리며 <부옹커플>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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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앞으로도 <부옹커플>의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일상을 툰과 릴스로 꾸준히 선보이면서 이모티콘 출시나 브랜드 협업,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참여 및 소품숍 입점 등 독자들과 만날 기회를 다방면으로 넓혀갈 생각이다.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스며들어 공감과 웃음을 전하는 IP로 성장해나갈 테니 그 과정을 함께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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