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2-03 16:36:32
Focus
“어서 와, 오늘 많이 힘들었지?”
달콤한 디저트들이 가득한 스위트타운에는 스위트몬스터 들이 살고 있다. 지친 몸을 이끌고 들어가면 스위트몬스터 들이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반갑게 맞는다.
스위트몬스터들에게 오늘 하루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달콤한 디저트를 먹다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슬프고 힘든 감정은 저 멀리 사라진다.
슬픈 표정으로 들어왔던 사람들도 어느새 웃음기 넘치는 표정으로 바뀌는 공간. 그곳에서 스위트몬스터들의 행복 찾기 이야기가 펼쳐진다. 달콤함과 행복을 전하는 스위트몬스터 팝업스토어가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 롯데월드몰에서 1월 한 달간 운영됐 다. 문구류를 비롯한 인형, 의류, 화장품, 식품, 가방, 잡화등 총 100여 개 품목이 고객들에게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스위트몬스터 측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작은 위로를 전하고, 새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사람 들을 응원하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고 설명했다.
‘인생은 쓰다, 달콤함을 즐겨라(Life is bitter, Enjoy Sweet)’ 란 슬로건을 내걸고 팝콘, 쿠키, 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를 모티브로 캐릭터를 만들어온 스위트몬스터는 캐릭터와 디저트 산업을 융합한 독특한 방식의 비즈니스 모델로 국내외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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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21.2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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