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2-14 10:52:39
상어와 강아지가 하나로 합쳐진다면 어떤 동물이 탄생할까? 브레스는 바다와 육지를 자유롭게 오가는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애완 ‘상아지’ (상어+강아지)다.
멀고 먼 바다에 있는 신비한 섬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브레스들. 어느 날 난파 사고를 당한 소년이 섬으로 떠내려온다. 브레스들은 소년을 돌보고 힘을 합쳐 집으로 돌려보낸다. 하지만 소년과 함께 지냈던 시간이 그리워 브레스들은 소년이 사는 마을로 찾아가고, 그곳에서 특별한 아이들을 만나 가족이 되어 살아가기 시작한다.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20.2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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