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2-13 10:11:11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은 지난 12월 29일부터 30일까지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최강애니전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최강애니전은 총 32개국 56편의 애니메이션 상영회와 애니메이션의 제작·디자인·사업화·평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 15인의 초청 강연으로 구성되어 애니메이션 애호가와 전공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오타와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애니마페스트 자그레브, 코펜하겐 보이드에서 수상한 작품들과 비메오 스태프 선정 작을 애니메이션 관람 취향별로 프로그래밍한 6가지 섹션과 실제 인물의 인터뷰를 담아 애니메이션으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김준기 감독의 특별 섹션 등 총 7개 섹션으로 관객들을 만났다.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20.2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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