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1-12 11:11:47
10톤 분량의 화려한 세트와 무대효과
베이비버스 뮤지컬은 국내 최정상 스태프들의 창의적인 시도로 완성될 예정이다. 뮤지컬 코코몽, 꿈꾸는 쌩상, 펀치 펀치 등을 연출한 전창훈 감독과 뮤지컬 파가니니 등의 김은혜 작가가 합류하고 뮤지컬 세종 1446, 더 픽션, 빈센트 반고흐, 라흐마니노프 외 다수의 뮤지컬과 오페레타 가족뮤지컬 판타지아를 연이어 흥행시켜 문화콘텐츠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HJ컬쳐의 제작 노하우가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베이비버스 월드를 배경으로 특수영상과 총 10톤 분량의 화려한 세트, 무대효과는 물론 뮤지컬 전문 배우와 전문 제작진을 대거 투입해 다양한 장르의 풍성해진 음악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베이비버스 캐릭터의 율동은 물론 아이들이 따라 하기 쉬운 노래와 춤으로 구성된 신나는 싱어롱 타임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겨울방학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BS미디어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베이비버스는 EBS kids를 통해 방영을 시작했다”며“이제 가족뮤지컬로 영역을 넓혀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베이비버스 티켓은 10월 15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9.11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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