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 2026-10-19 16:00:26
캐릭터를 간략히 소개해 달라
<로랑>(Rorang)은 파리에 사는 화가 고양이다. 나라 · 동물 · 직업을 연결해 각기 다른 캐릭터와 세계관을 만들어가는 77개국 글로벌 프로젝트의 첫 번째 캐릭터다. 페르시안 친칠라 종인데 실제 반려묘 이름과 같다. <로랑>은 나의 예술적 감성과 삶을 투영한 분신과도 같은 존재다.
<로랑>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누구나 잠시 웃고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작가가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감정과 예술적 시선을 캐릭터에 담아 사람들과 감정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존재로 만들고자 했다. 그래서 예술과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세계관을 구축하려고 신경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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