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 2026-10-20 20:40:03
개그맨에서 화가로 변신해 아트테이너(아트 + 엔터테이너)로 활발히 활동 중인 임혁필 작가가 캐릭터를 예술로 재해석하는 새로운 전시 파인캐릭터 2026의 홍보대사를 맡았다. 임 작가는 "현대미술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재미가 없기 때문"이라며 "이번 전시는 한눈에 봐도 무슨 그림인지 아는 그런 재미있는 아트페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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