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노폴, <따개비루> 첫 공식 굿즈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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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 2026-10-26 08:00:00

 

올리브스튜디오가 감성 IP <따개비루>의 첫 공식 굿즈를 출시했다.

<따개비루>는 EBS에서 방영한 EQ 성장발달 애니메이션이 원작인 캐릭터 IP다. 루가 쿠키를 굽는 따뜻한 감성 콘셉트의 인스타그램 채널 '루의 쿠키가게'를 통해 4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끌어모으며 MZ세대를 중심으로 팬덤을 키워 가고 있다.
 


올리브스튜디오는 9월 18일 인스타그램의 콘텐츠 세계관을 담은 기획전 '루의 쿠키가게 기프트샵'을 마련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굿즈는 봉제 키링 2종(요리사 · 납작복슬), 파우치 키링 2종(얼굴 베이직 · 에어팟 파우치), 행운 아크릴 랜덤 키링, 극세사 스냅버튼 담요, 봉제인형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봉제인형은 입고될 때마다 매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행운 아크릴 랜덤 키링은 시크릿 버전이 포함돼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굿즈는 올리브스튜디오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코코몽방구'에서 구매할 수 있다. 12월에는 겨울 · 연말 시즌을 테마로 한 굿즈가 나올 예정이다.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굿즈는 <따개비루> IP를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브랜드로 확장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팬들이 일상에서 <따개비루>와 함께할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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