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 2026-08-26 11:00:50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민스티는 위로의 말 같은 건 하지 않는다. 그냥 눈을 마주치고, 상대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말없이 스케치북에 그릴 뿐이다. 누군가를 알아봐 주는 마음을 담고 싶었다. 꼭 말로 하지 않아도 알아줄 수 있다는 것, 그 조용한 다정함을 보여주려고 했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SNS에 민스티 이야기와 그림을 꾸준히 올리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용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민스티의 세계를 천천히 쌓아가는 데 집중한다. 국내외 아트 전시에도 참여해 직접 민스티를 만나볼 수 있는 자리도 늘려가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민스티가 몬스터들과 함께 있는 이야기가 담긴 그림을 더 많이 보여주겠다. 사람마다 다른 몬스터와 세계를 하나씩 소개하면서 민스티의 세계관을 더 깊이 쌓아가겠다. 에피소드와 굿즈도 계속 늘려나가려고 한다. 곧 대만 TTF(타이베이 토이 페스티벌)에도 참가해 해외 팬들에게 민스티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앞으로 더 많은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활동 반경을 넓혀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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