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 2026-08-25 14:00:57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외모도 성격도 제각각인 뽀노리와 친구들을 통해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전하고 싶었다. 특히 색연필화, 수채화처럼 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을 좋아해서 포근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곰돌이 친구들도 기획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복 등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녹여내고 있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SNS로도 소통하지만 주로 일러스트 페어에 나가 사람들과 직접 마주하는 시간을 늘리려고 노력한다. 10월에는 인사동에서 전시를 열 예정인데 수작업으로 탄생한 포근한 곰돌이 그림들을 통해 또 다른 그림 세계를 보여주겠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앞으로도 귀엽고 포근한 친구들로 공감과 행복을 전달하고 싶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힘들고 지칠 때 위로받고 힘이 되며 행복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만드는 게 목표다. 오프라인 행사에서 자주 소통하고 인스타툰, 전시 등으로 듀윗드로우를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활발히 활동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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