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 2026-07-14 11:00:34
에스제이월드(SJ WORLD)가 6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콘텐츠 도쿄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라이선싱 사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전개했다.
에스제이월드는 키치스 베어, 인턴집사 박두기, 토마몬, 조아조아 보르조이 등 사업을 전개 중인 주요 IP를 선보이며 해외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에스제이월드는 “콘텐츠 도쿄 참가는 자사가 구축해 온 IP 전개 역량과 라이선싱 비즈니스 모델을 글로벌 무대에 소개하고 새로운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하윤상 대표는 “좋은 IP가 되려면 캐릭터 자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소비자와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는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다양한 창작자와 IP가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참신한 기획을 통해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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