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Star] 하룻강아지 친구들, 손도치

Rising Star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 2026-04-27 11:00:37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꼬질꼬질한 범이와 코찔찔이 금동이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 사는 하룻강아지 친구들이다. 호기심 많고 적극적인 범이와 소심하지만 정 많은 금동이는 서로 의지하며 성장한다. 붉은 손수건과 콧물이 시그너처인 범이와 금동이는 소박한 마을을 탐험하며 발랄하고 깜찍한 소동을 벌인다.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작고 서툰 존재라도 사랑스럽고 단단하게 자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 실수와 허둥거림조차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관계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 자극적인 설정 대신 동네의 평범한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공감과 미소를 건네는 캐릭터를 만들고자 했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카카오와 네이버 OGQ에 이모티콘과 스티커를 출시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일상 공감형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캐릭터를 알리고, SNS 채널로 이미지와 소식을 꾸준히 공유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다. 또 여러 일러스트페어에 참가해 오프라인에서도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범이와 금동이의 일상을 확장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모티콘을 넘어 굿즈와 콘텐츠 협업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따뜻한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자 한다. 향후 세계관 확장과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통해 일상에서 오래 사랑받는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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