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Star] 최누룽, 최짹

Rising Star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 2026-05-27 14:00:39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최누룽은 3대째 내려오는 가업을 잇기 위해 도시로 상경한 야심 찬 예비 사장님이다. 갓 긁은 누룽지처럼 고소한 털색과 넉살 좋은 성격이 매력이다. 특히 최애 간식인 누룽지로 완성된 복부비만 체형과 턱밑에 살포시 접힌 살이 치명적인 입덕 포인트다.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인터넷에서 고구마를 먹고 통통하게 살찐 강아지를 봤다. 그 뱃살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캐릭터 모티브로 삼았다.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디자인에 엉뚱한 매력을 담고자 했다. 반려견을 가족처럼 여겨 성을 붙여 부르는 모습에 착안해 내 성을 따 최누룽으로 이름 지었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인스타그램에서 누룽이의 구수한 도시 라이프와 각종 소식을 활발히 전하고 있다. 텐바이텐과 트웬티 마켓 등 온라인에서도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에도 자주 나가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7월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문구전과 8월 K-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 나갈 예정이다. 인스타그램에 들어와 누룽이의 행보를 지켜봐 주길 바란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작년 5월에 기획해 올 1월 K-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서 정식 데뷔했는데 시작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도 박람회와 온라인 활동을 꾸준히 병행하며 더 많은 분과 친구가 되고 싶다. 누룽지가 어떤 매력으로 성장해 나갈지 나도 무척 기대된다. 언제나 구수하고 살가운 매력으로 보는 이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캐릭터가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aeiou@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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