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 2026-02-10 14:00:33
톰토미 100명의 위인 사운드 북이 교보문고 유아 부문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며 더욱 기세를 올리고 있다.
스타원엔터테인먼트는 톰토미 100명의 위인 사운드 북이 출시 3개월 만에 2차 물량까지 완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톰토미 100명의 위인 사운드 북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건 교보문고 입점 두 달 만에 이룬 성과로, 기존 유아 사운드북 시장의 견고한 구도를 깨뜨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타원엔터테인먼트는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진입 후 모든 유통 채널에서 품절 행진이 이어지자 서둘러 추가 제작에 돌입했다.
스타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평생 남을 콘텐츠를 만든다는 책임감이 이번 성과를 일군 원동력”이라며 “이를 발판 삼아 톰토미를 글로벌 K-키즈 브랜드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원엔터테인먼트는 스마트 피규어를 새로 발매하며 사운드 북의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피규어는 톰토미, 루나, 지니, 다다, 리오 등 5종으로 NFC 기능이 있어 AI 채팅이 가능하다. 또 캐릭터마다 다른 동요가 나오고 미니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이들 제품은 톰토미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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