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 2026-01-16 16:00:49
캐릭터 신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파워 블로거, 콘텐츠업계 종사자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1월호 품평 제품은 세경카이프의 <마블 헤드쿠션 휴대용 주니어 카시트>와 샤이니어스의 <트랜스큐브>다. 사용해 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마블 헤드쿠션 휴대용 주니어 카시트
강다연(블로거 호로링)
기존 제품보다 가볍고 크기도 작아서 다른 차에 옮겨 설치하기 편해요. 차량 안전벨트 위치만 조절해주면 금방 고정돼요.
남정민(블로거 빵정민)
기존 차량 시트의 안전벨트와 결합하는 방식이라 공간을 적게 차지해 실용적이에요. 헤드 고정 밴드 덕분에 주행 중 흔들림도 적어요.
정수연(블로거 단디반디맘)
차량용 안전벨트로 체결할 수 있으니 정말 편리해요. 접을 수 있어 들고 다니기도 편해요. 카시트를 거부하는 아이가 있다면 추천해요.
김정선(블로거 안나씨)
통풍 매쉬 시트여서 엉덩이에 땀이 차지 않을 것 같아요. 앞쪽 어깨끈은 분리 세탁도 가능해서 더욱 깔끔하게 쓸 수 있어요.
김효진(블로거 안흔한남매맘)
헤드 쿠션의 촉감이 정말 부드러워요. 3점식 고정 설계여서 아이를 안정감 있게 잡아줘요.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현실 육아에 꼭 필요한 제품이에요.
손세영(블로거 까꿍맘실피드)
카시트를 옮겨 달기 어려웠는데 설치가 간단해 마음에 들어요. 다리 안쪽 커버 시트는 영유아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주니어보다는 유아용으로 추천해요.
손현경(블로거 포포마망)
장착하기 쉬워 카시트가 없는 차량을 이용할 때 좋아요. 작은 아이라면 안전벨트가 자칫 목에 걸릴 수도 있는데 이 카시트를 쓰니 안심이 돼요.
이미연(블로거 면땅이)
매번 카시트를 옮기는 게 번거로웠는데 이 제품은 반으로 접히는 형태라 가방이나 캐리어에 쏙 들어가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 정말 좋아요.
이영주(블로거 주야)
접이식이라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어요. 설치도 빠르고 간단해 활용하기 좋아요. 마블 캐릭터라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박미리(블로거 서대이)
휴대용이라 조금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도톰한 헤드쿠션 덕분에 착석감이 생각보다 좋다고 해요. 이동 중에도 흔들림이 크지 않고 안정적이에요.
홍한별(블로거 워킹맘 앨리)
아이 얼굴을 피해 어깨와 다리 사이에 있는 고리에 안전벨트를 고정하니 안전해요. 또 상체를 심하게 누르지 않아 아이가 편안해 하는 것 같아요.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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