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여지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미디어 세상은 우리가 지킨다 <미디어 가디언즈>

Special Report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 2026-08-27 11:00:33

 

 

미디어 세상을 든든히 지켜줄 가디언즈가 등장했다. 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책임감을 지닌 리더 미링은 보이지 않는 데이터의 흐름까지 꿰뚫어 보며 완벽한 균형과 질서를 조율한다. 말수는 적지만 핵심만 정확히 짚는 분석가 방톨은 큰 눈으로 미디어 세상을 24시간 지켜본다. 그리고 친화력 최강의 분위기 메이커 통디는 다양하게 디지털화되는 통신 세상을 누비며 언제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미디어 가디언즈는 방송·미디어·통신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소통 메신저로 활약 중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대표 캐릭터다. 지난 3월 기관의 정체성을 대표하고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갈 상징적인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대국민 공모전에서 146:1의 경쟁률을 뚫고 최우수작으로 뽑혔다.
 

 

미디어 가디언즈는 방송과 통신, 사람과 정보를 하나의 고리처럼 단단하게 이어주는 미링(미디어+Ring), 방미통위의 이야기를 한 톨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피며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을 유지하는 방톨(방송+Story), 와이파이·5G 등 다양한 디지털 신호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소통 전문가 통디(통신+Digital)로 이뤄졌다.
 


방미통위는 “방송의 독립성과 표현의 자유, 공공성·공익성 보장, 통신 서비스 시장의 건전한 경쟁 질서 확립, 디지털 융합 환경에 대한 능동적 대응, 이용자 권익 보호 등의 역할을 맡은 기관의 정체성을 귀엽고 친근하게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
  


방미통위는 국민 참여로 탄생한 미디어 가디언즈를 활용해 관련 정책을 알기 쉽게 전하는 짧은 영상이나 카드뉴스를 만들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방미통위는 앞으로 인형 키링, 스마트폰·PC 배경 화면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굿즈를 선보여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 활동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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