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서 제100회 어린이날 페스티벌 열려

캐릭터 / 장진구 기자 / 2022-06-23 16: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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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어린이날 페스티벌이 지난 5월 5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근린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피노파밀리아와 노원맘스, 노원구유치원, 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 행사는 바이킹, 기차, 우주왕복선, 에어바운스 등의 놀이기구와 놀이랜드, 바닥놀이터 등의 공간으로 꾸며졌다.
또 출동! 슈퍼윙스, 엄마까투리, 마법소녀 디디, 코코코 알루, 베리켓, 소리마을 따꿍이 등 캐릭터들이 참여해 싱어롱, 가족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했다.
아울러 노원구유치원과 어린이집연합회는 장난감과 도서, 인형 등을 기증한 아이들에게 팔찌를 제공해 다른 장난감으로 교환할 수 있는 착한 시장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 페이스페인팅, 보물찾기 등의 코너도 마련됐고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2,500여 점의 그림도 전시됐다.
이소영 피노파밀리아 대표는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활짝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 것 같아 뿌듯하다” 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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